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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muG/Diary

아저씨?

단무지를 그려놓고 아저씨가 되었다라고 해버렸네.
ダンムジを描いておいて、おじさんと呼んでしまった。

24살 설정에 나의 20대를 대변해주던 단무지.
40대가 되버린 내가 오랫만에 단무지로 일기를 그리면서
40대의 감성으로 대해버렸네.

왠지 미안.
앞으로 널 어떻게 대할지 고민좀 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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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代設定のキャラで絵日記を書いてた。
自分の20代を、私の代わりに表現してくれたダンムジ。

久しぶりに日記を書きながら、ダンムジに’おじさん’と言ってしまった。
歳をとったのは私だけなのに…  悪かった。

 これからダンムジくんをどうするか考えなきゃな...

태그

  • 진이 2020.12.23 03:55

    반갑네. 단무지
    어느새 우리가 40대가 되었구나 ㅎㅎ
    내가 기억이 날까?

    • 단무지 2020.12.23 23:37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선. 댓글이 달려서 너무 놀래고 반갑습니다!!
      근 10년가까이 방치만 하다가 오랫만에 일기를 썼는데... 댓글이 달릴 줄이야!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진이'라고 불리울만한 분들이 여럿인지라... 정확이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진이 2020.12.25 14:46

    예전 드라마같은데..다시보기 하다가 단무지가 나오길래 떠올라서 나도 거의 십년만에 들어왔는데 흔적이 있어서 놀라웠어 ㅋㅋ
    잠깐의 기억이겠지만 사당역 인근 회사다닐때 봤지.
    해철이도 궁금하고.. 아저씨 아줌마가 어색하지 않은 나이가 됐네~다들 잘 살고 있겠지?^^
    힘든시기라 여러사람들과 추억들이 떠오르고 궁금하고 너무 반갑다.
    잘지내는것 같아 보기좋고.

    • 단무지 2020.12.27 11:41 신고

      우와~~ 신기하다. 반가워!
      드라마 다시보기에서 단무지로 연결되는 시츄에이션이 너무 신기하네, 여튼 덕분에 오랫만에 인사도하고 반가워라!
      사당에서 일할때니까... 거의 20년전이네. 쿨한성격의 미인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내 기억이 맞나? 흐흣
      시간이 이렇게 빠를줄이야... 해철이도 보고 싶다.
      잘지내고 있지? 옛날 생각나네...
      너무 반갑고! 기쁘고! 고맙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