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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안하면 죽어요. やらないと死ぬ。

 

이상하게 말이지...
おかしいんだけどさ、
점심을 거하게 잘 먹은 날의 저녁은 일찍부터 배가 고파지더라구.
昼をいっぱい食べた日の夜は特にもっと腹が減るだよ。

 

점심을 안먹은 날은 저녁이되도 배가 안고픈데 말이지.
昼を食べなかった日は夜になってもお腹が空かないのにね。

흠.. 이게 더 이상한 거지만...
ま、こっちの方がおかしいか。



아마  맘착한 위장이 "오늘은 밥 안주려나 보다~" 하고
일찌감치 포기를 해서 그런거 같아.
多分、優しい胃腸が、”今日は食べ物来ない日だよ〜”と
早めに諦めてくれるからかもね。

 

그렇다고 그냥 안먹고 지내면...
とはいえ、そのまま食べずに過ごすと...

 

죽지.
死ぬよね。

 

 

 

그림을 그리다 보면
絵を描き始めると、
더 그리고 싶어지고 더 하고 싶어지고 끝장 보고 싶어지고 그러는데
もっと、もっと描きたい!完成させたい!とかの気持ちになったりするんだけど


물론, 전혀 안그려지는 날도 있지.

もちろん、全然ダメな日もある。

안그려지는 날은 화도 나고 슬프기도 하고 뭐... 이래저래 복잡하지...
うまくいかない日は描くのが嫌になったり、悲しくなったり... ま、いろいろ大変だよね。

 

 

그래서 그림이다 크리에이티브다 뭐 그런거 다 잊고
それで絵を描くとかクリエイティブだとか全部忘れて
멍~하니 뻔한 일만 하고 지내는것도 그럭저럭 평화롭고 살만 하단 말이지.
ぼっとして単純な仕事ばかりやり続けるのもなかなか平和で良い。

 

 

그렇다고 그냥 안그리고 지내면...
とはいえ、そのまま描かずに過ごすと...

 

죽지.
死ぬよ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