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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0년 1월 4일





엄청난 눈 가운데 출근 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새해 첫 출근날 부터 화끈하게 부어주시는군요.
올 한해 화끈하게 기대해 보겠습니다.


서울에서 이런눈은 처음 보는것 같네요.

눈만 오면 군대 생각이 납니다...
국군 장병 여러분. 오늘도 눈치우시느라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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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무지 처~♡ 2010.01.04 20:51

    오늘 우산도 안쓰고 그러고 간겁니까? 이런...
    내일 만나면 혼내줄끄야..

    • 단무지 2010.01.05 10:40 신고

      아이쿠. 아..그게 그러니까.. 가방에 우산은 넣어뒀는데 말이죠. 그게 그러니까.. 눈이니까 그냥 뭐..길도 복잡하고..미끄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