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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누구든 하루에 24시간만 주어진다.
시간 처럼 공평한게 세상에 또 있을까?


더 많은 일을 할때도
여유롭고 즐겁다고 느끼면서 놀꺼 다 놀았다고
생각되었던 시기가 있는 반면,

그냥 뭔가 하고 있는것 같지도 않으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바쁘다고 느껴지는 시기가 있다.




바쁘다는건 다 마음의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