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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렸을때 무엇을 좋아했었는지
잘 기억하고 있으신지요.

어려서 좋아하고 꿈꾸던 일들을
얼마나 이루어 가고 계신지요.

벌써 기분좋게 이루어 내신 분들도,
열심히 준비하고 계신 분들도,
모두 잊어버리고 다른일을 하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요.


매우 비현실 적인 말이지만...

모두들 자신이 정말 신나고
좋아하는일에 열심히 매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뭐든 '열심히'가 중요하겠죠.
빠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