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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무엇?'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던것 같다.


나이를 먹을 수록

'왜?'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진다.



살아오면서 알아 왔고 믿어 왔던 신념들,
나의 상식을 뛰어 넘는 일들이 자꾸만 벌어 진다.

작게는 회사일에서 부터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크게는 이 나라의 꼬라지 까지..


"아니 왜!?"





나이를 정말 많이 먹으면
모든걸 알고 모든걸 이해할 수 있게 될까?